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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tonlifestory
2017년 8월 16일

6/14/2017 봉사에 대해서...

댓글 0개

 

이제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어서 한국이든 미국이든 모든 사람들이 시간만나면 놀러다니느라 정신줄 놓고 있네요.. 잠은 잘수록 더자고 싶고, 놀면 놀수록 놀고싶으며,먹으면 먹을수록 더 먹고 싶고, 글은 쓰면 쓸수록 또 쓰고 싶네요... 이러다 조만간 지치겠죠. 누가 내 글을 기다리는것도 아닌데..

오늘은 봉사에 대해서 논해볼까 합니다. 평양감사도 지 하기 싫으면 안한다지요. 가정의 봉사는 어머니는 남편과 자녀들을 위하여 집안살림하고, 아버지는 가족생계를 위하여 돈을벌며, 그럼 자녀들은 어떻게 봉사해야하나요?

그건 바로 부모님 말씀 잘 듣고 공부 잘해서 훌륭한 사람이 되는것이며 긍국적인 목적은 시집,장가 가서 잘사는것이죠. 다 부모님 됩니다. 어릴때 우리 큰아들이 내 생일때 쿠폰을 만들어 선물로 줬습니다. 청소하기, 빨래개기, 설것이하기, 시장가방 들어주기..등등. 재미난 쿠폰을 주니까 감동이되드라구요. 직장에서의 봉사는 업무에 충실하고 옆 동료 도와주고, 회의 할때 엉뚱한 소리 하지말며, 서로서로에게 봉사해야지요.

 

가정과 직장과는 달리 교회에서의 봉사가 제일 어렵습니다. 봉사 하지도 안으면서 불평불만 하는사람, 식사할때 음식이 짜네 싱겁네, 맛없네 요런사람 꼭 있지요. 그리고 바리바리 싸가는사람. 또 여선교회 부엌에서 일할때 "내가 제일 잘났어 하며 시시콜콜 따지는사람, 뺀질대는 사람. 일 다끝난 다음에 와서 생색내며 음식만 축내는사람, 봉사하기 싫으면 하지마시고 불평도 하지마세요. 억지로 하는 봉사 옆에 사람까지 힘들게합니다. 남이 하기 전에 솔선수범하시고 감나라 배나라 하지마세요. 뭐든 맛있다고 해서 입맛 돋구는 사람이 되세요. 밥맛 없는 사람되지마세요.

봉: 봉사 많이해서 사: 사랑받는 사람되세요..

오늘의 유모어..

어느날 사람이 (국적불명) 죽어서 지옥을 갔습니다. 들어가려는대 "복구공사"라고 써 있었습니다 사람: 무슨 공사 하나요?? 문지기: 한국사람들이 불가마에서 잘견디어 불을 쎄게 하는 공사합니다.

옴마 이게 왠떡이니 하고 졸지에 천국으로 갔는데 거기도 "복구공사" 라고 써있었습니다. 사람: 여긴 무슨공사 하나요?? 문지기: 한국사람들이 성형수술을 많이해서 생얼 감지기 기계 높이는 공사합니다.

그래서 그사람 아직도 공사 안끝나서 연옥에서 서성이고 있답니다.

ㅎㅎㅎ 오늘도 줄거운 하루되세요 Ps- 오늘은 전도의 말씀을 전하시는 미모의 김바울 목사님과 오병선 목사님 삼행시 올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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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bostonlifestory
    2018년 12월 26일

    야, 야.야 ,내나이가 어때서.. 사람은 나이가들어도 죽는 그순간까지 배워야 됩니다 3일,, 이란 다큐프로그램 에서 공부를 하지 못한 어르신들이 다시 공부를 하는 모습을 방영했습니다 어릴쩍 공부를 못한것이 한이되어서 뒤늦게 공부를 하고 계셨습니다 육순,칠순,팔순,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다 했지요 공부못해 자녀들에게 무시당하는 것이 서러워서... 가정환경이 가난해서 공부를 못하셔서... 공부가 하기 싫어서 놀다가 후회가 되어 다시 공부하시는분.... 사연이 많았습니다 OMG-오마이 갓..ㅎㅎ 뒤늦게 배우는 공부가 너무재미 있다고 이구동성으로 말씀들 하셨습니다 다리가 뿌러져 목발을 하고 2시간 걸려서 오시는 할머니.. 대단들 하십니다 그런 그분들의 모습이 열정적이고 아름다운 모습이었습니다 한번사는 인생, 늙었다고 자책하지 마시고 죽기전에 하고싶은일 다하고 사시기 바랍니다 늦었다고 생각할때가 바로 시작입니다 누차 말씀드렸지만 백조할매도 돼지도 안는 글쓰고 그림그리고 누가알아주던 말던 이러구 사니까 매일 행복합니다 삼척동자도 하두 들어서 귀에 못밖힌 소리쥬.. 노인되면 잔소리는 줄이고 지갑은 열고, 옛습은버리고 새습을 받아드리고 젊은이들 말만경청해도 우대 받고삽니다 백조할매 이산화탄소 말구 간만에 산소 마시는 소리 였습니다... 보스톤 백조할매.......
  • bostonlifestory
    2017년 10월 17일

    벌써 또 금요일 이네요. 줄거운 주말보내세요. 오늘은 "이민 초창기교회" 대해서 글올립니다. 보스톤은 내가 이민오던 1975년에 시내에 한인교회가 2개 있었다 보스톤 말하자면 서울이고 외지로 동네가 엄청 많아서 보스톤 시내까지 나가려면 한시간 걸리며 한인들이 산지에 퍼져 살았으며 한인들이 별로 많치않았다. 한국에서 신앙생활 하던 분들도 거리가 머니까 왠만한 믿음이 없으면 교회를 나가지 안았다 토요일,주일 사람이 그리우니까 집집마다 돌아가면서 모여서 먹고 마시고 스트레스를 풀었다 몇년후에 여차저차해서 우리형제와 몇몆분이 미국보스톤 신학대학에서 공부하신 목사님과 개척교회를 세웠다. 가까운곳에 교회가 생기니 자연적으로 신앙생활 하던 분들도 교회나오고 불신자들은 사람이 그리워 나오기 시작했다 할머니한분은 목사님한테 아저씨 하고 좀난분들은 선생님 하고 불렀다 교인이 많이 나오면 오늘 장사 잘됐나요? 하시고 송구영신예배 밤12시에 드린다고 하면 왜 이밤중에 공을 차냐고 하는 사람도 있고 목사님 설교 듣고 좋으면 아멘이 아니라 나무아미타불 하고 정말 재미있고 웃지못할 에피소드들이 많았다 금요 속회때는 예배드리러 오는게 아니고 먹고 놀기 위해서다 목사님이 예배드리고 식사후에 집문밖을 나서기도 전에 야호 하면서 술을가지고 와서 마시고 놀았다. 울며겨자먹기로 교회나오다 다행히 은혜받아 착실한 성도가 된분들도 있고 반면에 목사님은 화장실도 안가는 줄 알았다며 자기 들으라고 설교했다고 삐지고 장노,권사,집사 행동거지가 마음에 안든다고 상처받았다고 영원히 교회와 절교 한사람도 많이 있었다. 초창기 목사님과 사모님들은 그야말로 도우미 셨다 이민오시면 취업문제, 자동차문제, 심지어는 시장까지도 봐주시며 사모님들은 음식하시느라 손에 물마를 날이 없었다. 지금은 보스톤도 한인들이 많아져서 교회도 100개가 넘으며 절과 성당이 생겨서 자기 신앙따라 나간다. 새벽기도, 속회. 이런거는 한인교회에만 있으며 여기서도 부흥집회 열심히하는 교회는 한국인들이라 한인교회의 위상을 떨친다. 반면에 한인들이 많이 살고 있는 주에서는 목사님들과 직분자들이 쌈박질하여 법정까지 가고 신문에 나고 참으로 부끄럽기 짝이없다. 다행히 보스톤은 아직 그런일이 없다. 어디에 살든지 하나님을 믿고 사는것도 남의일이 아니고 내문제이라 신앙인 이라면 깨어서 기도하며 살아야한다. 나는 오늘도 조국과 미국과 가족들과 교회 목회자님들을 위하여 기도하면서 산다
  • bostonlifestory
    2017년 10월 17일

    인생이란... 청소와 비슷하다.. 청소를 하면 먼저 깨끗하고 기분이 좋와진다. 그런대도 게으른 사람은 어질러 놓고도 청소 하기를 싫어한다. 또 손님이 오면 부랴 부랴,번개탕 으로 청소를 한다. 인생도 마찬가지로 항상 깨끗하고 청소하며 정리정돈된 삶으로 행복하게 사는 사람이 있으며. 게을러서 청소도 안하고 의욕상실, 불평불만하며 인생을 허비하는 사람도 있고.. 뭔가 큰일을 당해야 그때서야 정신차리고 우왕좌왕 하며 인생을 사는 사람도 있다. 몸도 마음도 깨끗히 청소 하고 삽시다 추신: 오늘은 페친 박종래집사 마늘님 새로이 페친 되주셔서 삼행시 선물 드립니다 완전 초딩수준이니까 웃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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