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스턴 라이프 스토리는 보스턴 한인들의 소소한 삶을 정감있게 표현하여 함께 공유하고 더 나아가 아름다운 보스턴의 삶을 소개하고자 하는 사이트 입니다.

  • Facebook Black Round
  • 20170320_141628

전화. 617-750-0207  |  오피스. bostonlifestory@gmail.com  |  기사. bostonlifestory.article.@gmail.com

bostonlifestory
2018년 4월 17일

제2기 Boston OKTA 출범

댓글 0개

 

장진섭 회장, "한인 사업체 개발 및 발전을 지원하는 지역 경제 협의체 임무 수행"할것…

 

월드옥타 기를 인수인계하는 장진섭(좌) 안병학(우) 회장

 

 

World OKTA (World Federation of Overseas Korea Traders Association) 보스턴 지회가 안병학 회장의 1기 체제에서 제2대 장진섭 회장체제로 정식 이양되었다.

 

보스턴 옥타 경제인협회는 지난 4월 15일 장진섭 회장이 운영하는 EDR교육센터 강당에서 제2기 보스턴옥타의 출범을 알리는 총회를 개최하고 향후 보스턴옥타의 사업목표와 방향을 회원들에게 설명하는 자리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 장진섭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월드옥타 보스턴지회의 기반을 확고히 다져주신 제1대 안병학 회장님의 뜻을 이어 보스턴옥타가 모국의 경제발전과 무역증진 그리고 해외시장 진출에 기여하고 회원 상호간 친선도모와 네트워크를 강화하여 범 세계적인 한민족 경제 공동체 형성을 목표로 하는 월드옥타의 설립목적을 근간으로 보스턴 광역지역은 물론 뉴잉글랜드지역까지 아우르는 한인 사업체의 개발 및 발전을 지원하는 명실상부한 지역경제 협의체의 임무를 함께 수행해 나갈것"이라고 밝혔다.

 

이를 위해 장진섭 회장은 제2기 보스턴옥타의 정식 명칭을 "보스톤옥타한인경제인협회(Boston OKTA Korean Business Association)"로 명명한다고 밝히고 협회의 사업목적 달성을 위해 보스턴 비즈니스 상담센터 (Boston Korean Business Advisory Center), 차세대 한인 경제인 개발 워크샾(New Generation Korean Business Career Advisory Workshop), 회원사간 사업협력체계 구축(Member Business Advisory Workshop) 등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나랄 것임을 밝혔다.,

 

한편 안병학 전임 회장은 "보스턴옥타가 2기 체제로 넘어서면서 보다 활성화된 사업을 통해 모국의 경제발전은 물론 보스턴지역의 경제 활성화에 큰 축이 되어 줄것을 당부하였다. 특히 모든 비즈니스는 작던 크던 관계에서 부터 시작되는 것이기 때문에 전 세계 우리 옥타 회원들과의 긴밀한 관계형성을 통해 보스턴 광역지역의 한인 경제인들이 크게 성공하여 미국사회에서 한국인들의 경제적 기여와 정치적 영향력을 확대해 나가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보스턴라이프스토리

최근 게시물
  • bostonlifestory
    6일 전

    통일되어 번영하는 대한민국, 우리 모두가 희망... 올해도 어김없이 대한민국의 자유수호를 위해 한국전에 참전한 참전용사들에게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보은행사가 지난 11월14일 프래밍햄 소재 쉐라톤 호텔에서 250여명의 참전용사 및 가족 친지 그리고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보스턴총영사관 주최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의 호스트인 김용현 총영사는 보은 리셉션에 참석한 모든 참전용사와 가족, 친지들 그리고 함께한 한인사회 단체장 및 주요인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인삿말을 시작했다. 김 총영사는 “한국전은 잊혀진 전쟁이 아니라 현재도 진행중인 전쟁이며 현재의 휴전협정이 완전한 종전으로 바뀌고 남북간의 군사적 긴장이 없는 통일되어 번영하는 한국을 여러분 모두가 희망할 것” 이라며 “한,미 두 정부가 이의 실현을 위해 남북,북미 정상회담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하며 참전용사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을 부탁했다. 또한 김 총영사는한국정부가 진행하는 평화의 사도 메달 전달식 등 여러 보은 기념행사와 함께 참전용사들의 한국방문프로그램을 소개하며 “보다 많은 참전용사들이 방문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자신들의 희생을 밑거름 삼아 발전된 한국의 모습을 보기를 희망한다”고 전하면서 내년 이 자리에도 많은 참전용사들이 꼭 함께하기를 기원한다”며 인삿말을 마쳤다. 화답에 나선 주 보훈청 프랜시스 유레나 장관은 ““잊혀져가는 우리의 참전을 잊지않고 기억하며 감사해 주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하다며 전쟁의 폐허를 딛고 오늘날의 번영된 자유 대한민국이 있어 우리의 참전을 더욱 값지게 만들어 준 대한민국에 오히려 감사한 마음 일 뿐”이라고 전했다. 존 톰슨 한국전 참전용사 매사추세츠 지부 회장과 앨버트 맥카시 매사추세츠 한국전참전용사회 회장 역시 우리 참전용사들을 잊지 않고 매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국정부와 총영사관에 감사하다며 한국의 번영과 통일을 위한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주고 받는 감사의 마음이 전달된 후에는 총영사관에서 준비한 오찬과 버클리 음대 학생들의 공연을 함께하며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이 한반도의 번영과 평화의 씨앗이 되었음을 다시한번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나누었다. (보스턴라이프스토리)
  • bostonlifestory
    11월 10일

    한인, 아시아계 리더들 초청, 차세대들에게 경험과 지혜 공유 뉴잉글랜드한인미국시민협회(회장 이경해)가 지난 2013년, 한인 미국시민으로서의 정치력 신장을 위한 차세대 정치 리더 양성을 목표로 첫번째 심포지움을 개최한 이래 올해로 일곱번째를 맞이하는 “2019 영 리더스 심포지움(2019 Young Leaders Symposium )”을 지난 11월 9일, 토요일 뉴튼 메리어트 호텔에서 김용현 총영사 등 지역 한인들과 단체장들 그리고 차세대 리더의 꿈을 키워가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심포지움에서 Donald Wong (State Representative, 타이완 출신), Dean Tran (Senator, 베트남 출신), Linda Champion (Assistant General Counsel, 모계 한인2세), Jonathan Choe (Correspondent Managing Editor Diya TV, 한인) 등 미 주류사회에서 왕성히 활동하는 아시아계 리더들이 연사로 나서 우리 차세대 리더들에게 그들의 경험과 지혜를 아낌없이 나누어 주었다. 먼저 매사츄세츠주 한인의 날 지정 활동, 치세대 정치인턴 프로그램, 영 리더스 심포지움, 시민권 취득 워크샾, 한인미국시민 유권자 운동 등 미 주류사회에서 한인커뮤니티의 권익과 정치력 신장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시민협회 Mia Yeung 수석 부회장은 “총영사님을 비롯, 한인 단체장들과 청소년들을 위해 멘토의 역할을 자처하며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강연자들 그리고 학부모,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한인커뮤니티에서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일은 미 주류사회에서 한인커뮤니티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는 각계각층의 지도자를 배출하는 것”이라며 차세대 리더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김용현 보스턴 총영사는 먼저 미국내 한인들의 위상과 정치력신장은 물론 차세대 리더 양성 활동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시민협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특히 모든 활동에 앞장서며 헌신하신 이경해 회장님이 함께 자리하지 못함을 아쉬워 하며 이경해 회장의 쾌유를 기원했다. 또한 김용현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차세대 한인학생들이 앞으로 미국의 지도자로 성장하고 한국 등 아시아 커뮤니티의 발전과 주류사회와의 연계, 나아가 한미관계의 교량역할을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간단한 인사말과 축사 후에는 미국 한인 커뮤니티의 차세대 리더들을 위한 본격적인 강연이 시작되었다. 차세대 리더들을 위해 강연에 나선 아시아계 커뮤니티 리더들과 한인 리더들은 비주류 아시안 이민사회의 일원으로 그들이 겪은 자신들의 젊은 시절 경험담과 자신들이 꿈꿔왔던 미래에 대한 희망을 하나하나 이루어가는 과정들을 솔직하고 진지하게 설명해 나갔다. 이날 심포지움에 참석한 학생들의 열기도 뜨거웠다. 선배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자신들의 꿈을 키워 나가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누구의 도움을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 어떤 활동을 해야 하는지 등 많은 질문들을 쏟아내며 선배들의 경험과 지혜를 본보기 삼아 자신의 진로를 하나하나 정리해 나가는 모습을 보였다. 강사들 역시 학생들이 던지는 질문에 진지하게 답하며 미 주류사회의 리더로 성장해 가는 한인커뮤니티의 차세대 리더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모든 강연과 질의응답 후에는 시민협회에서 준비한 만찬을 함께 나누며 이번 시민협회 2019 영 리더스 심포지움의 멘토들과 멘티들이 화기애애한 대화를 이어 나갔다. (보스턴라이프스토리)
  • bostonlifestory
    11월 1일

    매사추세츠 한인회 고문단 모임을 갖습니다. 매사추세츠 한인회(회장 장우석)는 한인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한인회를 후원하고 자문해 주시는 한인회 고문단(전직 한인회장과 이사장)회합을 다음과 같이 갖고자 합니다. -------------- 다 음 -------------- 1. 제목 : 매사추세츠한인회 고문단 회합 2. 목적 : 한인회 후원 및 자문 3. 대상 : 역대 한인회장 및 이사장을 역임하신 모든 분 4. 일시 : 2019년 11월 19일 (화요일) 저녁 6:00시 5. 장소 : 뉴장수갈비 (벌링턴 소재) 6. 문의 : 제32대 한인회장 김영기 (617-877-6247)

Boston Life Story

보스턴 라이프 스토리는 보스턴 한인들의 소소한 삶을 정감있게 표현하여 함께 공유하고 더 나아가 아름다운 보스턴의 삶을 소개하고자 하는 사이트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