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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9월 18일

2018. 제3차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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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보스턴협의회 윤미자 회장 이하 모든 자문위원들은 3차 남북정상회담의 성공을 통해 번영과 평화의 한반도를 기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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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루 전

    통일되어 번영하는 대한민국, 우리 모두가 희망... 올해도 어김없이 대한민국의 자유수호를 위해 한국전에 참전한 참전용사들에게 진심어린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보은행사가 지난 11월14일 프래밍햄 소재 쉐라톤 호텔에서 250여명의 참전용사 및 가족 친지 그리고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보스턴총영사관 주최로 개최되었다. 이번 행사의 호스트인 김용현 총영사는 보은 리셉션에 참석한 모든 참전용사와 가족, 친지들 그리고 함께한 한인사회 단체장 및 주요인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인삿말을 시작했다. 김 총영사는 “한국전은 잊혀진 전쟁이 아니라 현재도 진행중인 전쟁이며 현재의 휴전협정이 완전한 종전으로 바뀌고 남북간의 군사적 긴장이 없는 통일되어 번영하는 한국을 여러분 모두가 희망할 것” 이라며 “한,미 두 정부가 이의 실현을 위해 남북,북미 정상회담 등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강조하며 참전용사들의 적극적인 지지와 협력을 부탁했다. 또한 김 총영사는한국정부가 진행하는 평화의 사도 메달 전달식 등 여러 보은 기념행사와 함께 참전용사들의 한국방문프로그램을 소개하며 “보다 많은 참전용사들이 방문 프로그램에 참여하여 자신들의 희생을 밑거름 삼아 발전된 한국의 모습을 보기를 희망한다”고 전하면서 내년 이 자리에도 많은 참전용사들이 꼭 함께하기를 기원한다”며 인삿말을 마쳤다. 화답에 나선 주 보훈청 프랜시스 유레나 장관은 ““잊혀져가는 우리의 참전을 잊지않고 기억하며 감사해 주는 나라는 대한민국이 유일하다며 전쟁의 폐허를 딛고 오늘날의 번영된 자유 대한민국이 있어 우리의 참전을 더욱 값지게 만들어 준 대한민국에 오히려 감사한 마음 일 뿐”이라고 전했다. 존 톰슨 한국전 참전용사 매사추세츠 지부 회장과 앨버트 맥카시 매사추세츠 한국전참전용사회 회장 역시 우리 참전용사들을 잊지 않고 매년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한국정부와 총영사관에 감사하다며 한국의 번영과 통일을 위한 한미 동맹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주고 받는 감사의 마음이 전달된 후에는 총영사관에서 준비한 오찬과 버클리 음대 학생들의 공연을 함께하며 참전용사들의 고귀한 희생이 한반도의 번영과 평화의 씨앗이 되었음을 다시한번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나누었다. (보스턴라이프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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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0일

    한인, 아시아계 리더들 초청, 차세대들에게 경험과 지혜 공유 뉴잉글랜드한인미국시민협회(회장 이경해)가 지난 2013년, 한인 미국시민으로서의 정치력 신장을 위한 차세대 정치 리더 양성을 목표로 첫번째 심포지움을 개최한 이래 올해로 일곱번째를 맞이하는 “2019 영 리더스 심포지움(2019 Young Leaders Symposium )”을 지난 11월 9일, 토요일 뉴튼 메리어트 호텔에서 김용현 총영사 등 지역 한인들과 단체장들 그리고 차세대 리더의 꿈을 키워가는 많은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이번 심포지움에서 Donald Wong (State Representative, 타이완 출신), Dean Tran (Senator, 베트남 출신), Linda Champion (Assistant General Counsel, 모계 한인2세), Jonathan Choe (Correspondent Managing Editor Diya TV, 한인) 등 미 주류사회에서 왕성히 활동하는 아시아계 리더들이 연사로 나서 우리 차세대 리더들에게 그들의 경험과 지혜를 아낌없이 나누어 주었다. 먼저 매사츄세츠주 한인의 날 지정 활동, 치세대 정치인턴 프로그램, 영 리더스 심포지움, 시민권 취득 워크샾, 한인미국시민 유권자 운동 등 미 주류사회에서 한인커뮤니티의 권익과 정치력 신장 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시민협회 Mia Yeung 수석 부회장은 “총영사님을 비롯, 한인 단체장들과 청소년들을 위해 멘토의 역할을 자처하며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강연자들 그리고 학부모, 학생들에게 깊은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한인커뮤니티에서 가장 필요하고 중요한 일은 미 주류사회에서 한인커뮤니티의 위상을 드높일 수 있는 각계각층의 지도자를 배출하는 것”이라며 차세대 리더 양성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김용현 보스턴 총영사는 먼저 미국내 한인들의 위상과 정치력신장은 물론 차세대 리더 양성 활동에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는 시민협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특히 모든 활동에 앞장서며 헌신하신 이경해 회장님이 함께 자리하지 못함을 아쉬워 하며 이경해 회장의 쾌유를 기원했다. 또한 김용현 총영사는 축사를 통해 “차세대 한인학생들이 앞으로 미국의 지도자로 성장하고 한국 등 아시아 커뮤니티의 발전과 주류사회와의 연계, 나아가 한미관계의 교량역할을 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간단한 인사말과 축사 후에는 미국 한인 커뮤니티의 차세대 리더들을 위한 본격적인 강연이 시작되었다. 차세대 리더들을 위해 강연에 나선 아시아계 커뮤니티 리더들과 한인 리더들은 비주류 아시안 이민사회의 일원으로 그들이 겪은 자신들의 젊은 시절 경험담과 자신들이 꿈꿔왔던 미래에 대한 희망을 하나하나 이루어가는 과정들을 솔직하고 진지하게 설명해 나갔다. 이날 심포지움에 참석한 학생들의 열기도 뜨거웠다. 선배들의 이야기를 경청하며 자신들의 꿈을 키워 나가기 위해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 누구의 도움을 어떻게 받아야 하는지, 어떤 활동을 해야 하는지 등 많은 질문들을 쏟아내며 선배들의 경험과 지혜를 본보기 삼아 자신의 진로를 하나하나 정리해 나가는 모습을 보였다. 강사들 역시 학생들이 던지는 질문에 진지하게 답하며 미 주류사회의 리더로 성장해 가는 한인커뮤니티의 차세대 리더들에게 꿈과 희망을 안겨주는 소중한 시간이었다. 모든 강연과 질의응답 후에는 시민협회에서 준비한 만찬을 함께 나누며 이번 시민협회 2019 영 리더스 심포지움의 멘토들과 멘티들이 화기애애한 대화를 이어 나갔다. (보스턴라이프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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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월 1일

    매사추세츠 한인회 고문단 모임을 갖습니다. 매사추세츠 한인회(회장 장우석)는 한인사회의 화합과 발전을 위해 한인회를 후원하고 자문해 주시는 한인회 고문단(전직 한인회장과 이사장)회합을 다음과 같이 갖고자 합니다. -------------- 다 음 -------------- 1. 제목 : 매사추세츠한인회 고문단 회합 2. 목적 : 한인회 후원 및 자문 3. 대상 : 역대 한인회장 및 이사장을 역임하신 모든 분 4. 일시 : 2019년 11월 19일 (화요일) 저녁 6:00시 5. 장소 : 뉴장수갈비 (벌링턴 소재) 6. 문의 : 제32대 한인회장 김영기 (617-877-6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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